스타벅스 호지차라떼 -푸지챠나티
호지차는 녹차와 같은 찻잎으로 만들지만, 한 번 더 강하게 볶아 살짝 태워 만든 차
대만 스타벅스에서는 차를 들고 다닐 수 있는 일회용 스트랩 '띠따이' 뻬이따이'을 줍니다.
(모든 매장에 다 있는 건 아니예요)

아주 예전에 좋아했던 메뉴지만, 지금은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호지차라떼,
대만에서 꼭 먹어보려고 했는데, 딱 한번 마셔봤어요!
레몬커피 - 시시리 카페이
레몬즙에 샷 추가!
시칠리아가 레몬으로 유명하다는 이유로 레몬 커피를 '시칠리아 커피'라고 부르기 시작.
이름이 그대로 굳어져 대만에서는 레몬 커피를 시시리 커피라고 불러요.


석가- 슬찌아
겨울이 제철! 석가모니의 머리를 닮아 석가라고 불러요.
후숙이 필요한 과일, 초록 석가는 상온에서 2-3일 후숙해서 먹으면 맛있어요.
바로 먹으려면 검은색 반점이 있는 물렁한 석가를 구매하기!
연시처럼 꼭지를 제거하고 손으로 쉽게 갈라집니다. 스푼으로 떠먹으면 되요!




야시장에서 한 번, 과일가게에서 한 번 먹어봤는데, 과일가게가 가격도 반값, 맛은 훨씬 더 좋았어요!
24시간 운영하는 과일가게들도 있으니 마트나 과일가게에서 구매하세요!